점심시간에는 회사를 그만 둔 후배를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저녁에는 회사에서 중남미를 보내줘서 6개월 동안 일을 하고 오게 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과연 어떤 삶을 원하는 것일까? 나에게 맞는 것은 어떤 삶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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