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신격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많은 이들이 치느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사람들은 각자 무지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나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것들은 셀 수 없이 많다. 어떤 책에서 말했다. 한가지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고 그것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지만 누구보다 깊이 아는 것이 없는 나는 스페셜리스트가 제기 어렵다. 이제는 무언가에 집중할 때다.
아직은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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