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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

멘토링의 즐거움


학교에서 회사에서 동아리에서
다양한 곳에서 하는 멘토링을 즐기고 있다.

내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내가 주는 작은 조언을 통해서 후배들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이 매우 좋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에게 조언을 해준 적이 있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진심을 다해 도움을 줬다. 오늘 위의 카톡이 왔다.

진짜 행복하다. 저 말이 빈말일지라도
큰 도움이 없었을지라도 행복하다.

이 맛에 멘토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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