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솔직히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 나라 의료수준을 믿었다.
하지만 의료수준, 즉 실력을 떠나 관리체계가 무지 중요함을 깨달았다. 지금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타격이 매우 크다.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 매우 안타깝다.
더이상 사망자가 안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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