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모임을 했다.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 많은 것들을 깨달았다.
어쩌면 그냥 생각하고 지나갔던 것들, 이제는 그렇게 떠나보내기 싫다.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련다.
고마워. 깨닫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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