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리크루팅을 갔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찾아왔다.
그런데 생각보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느껴지지 않는 친구들이 많았다. 물론 괜찮은 애들도 있었다.
그들이 꿈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시립대를 다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형태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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