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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시계들



 

지샥은 올해 7월부터 사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ㅋㅋㅋㅋㅋ

 

 

빅페이스 FC레드 GA-110FC-1A

출장갈 때 롯데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첫 빅페이스. 그 땐 이게 유명한지도 모르고 샀는데 알고 보니 유명해서 기뻤어요.

 

빅페이스 올검 GA-110-1B

지샥매니아 공구 사이트에서 보자마자 바로 사게 된 빅페이스. 무난하게 어디든 잘 어울려서 좋아요.

 

스카이콕핏(정글의 법칙 안정환) GA-1000-2ADR

갑자기 스카이콕핏이 사고 싶었는데 일반적인 스카이콕핏은 너무 비싸서 못사고 안정환이 차고 나왔던 이 시계를 상당히 저렴한 가격(약 21만원)에 면세점에서 구입했어요.

 

GW6900GW-7

6900 모델을 알아보던중. 어떤 분이 멀티밴드6와 터프솔라 기능이 탑재된 물건을 올린 것을 보고 두 기능이 들어있는 시계를 찾다가 색이 예뻐서 구입. 여자친구도 6900을 사줘서 커플시계로 쓰고 있어요.

 

200 러스티블랙 GW-200MS-1DR

프로그맨 거래 불발로 우울해 하던 새벽 2시에 구입한 내 생애 첫 프로그맨 ㅋㅋㅋ

상태가 진짜 좋아요. 게다가 가격도 무지 쌈. 진짜 사랑스러워요.

 

200 파이널 에디션 GW-200Z

색조합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지코스모 정품을 사서 만져보기만 한게 다인데 그냥 행복해요. 실착을 못하겠다는...ㅋㅋ

 

GW-5610BC

메탈밴드를 갖고 싶어 찾다가 완전 반해서 구입한 따끈한 제품. 역시 차고 다니기 아깝다는.

 

기타

세이코 프리미어: 블루핸즈 때문에 끌려 사게 된 시계. 예뻐요 진짜.ㅋㅋ

해밀튼: 첫 출장 때 면세점 신공으로 정가의 1/2보다 싸게 산 첫 오토매틱 시계.

스와치: 스위스에서 직접 사온 커플 시계.

 

 

지샥시계를 사다보니 계속 사게 되네요.

멈출 수가 없어요.ㅠㅠㅠ

 

근데 행복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