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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아쿠아테라 청판 쿼츠

 

 

오메가 아쿠아테라 청판 쿼츠(36mm)

150528 목요일

 

 

 

나는 어렸을 때부터 시계를 매우 좋아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시계를 안 찬 날이 없을 정도다.

하트3

 

 

그래서 오늘부터 내가 차고 다니는 시계를 조금씩 소개하고자 한다.

회사 다니면서 산 시계가 많다 보니 시계가 다양하다.

 

 

오늘 소개 할 시계는 오메가 아쿠아테라 청판 쿼츠다.

오메가는 왠지 예물시계로 남겨 놓고 싶었는데

구매충동을 참지 못하고 작년에 중고로 구입했다.

고고

 

 

여기서 잠깐!

오메가는

 

 

 

 

요것 때문에 엄청 가지고 싶었다.

올림픽 때 자주 등장하는 시계라서 매우 호감이 갔다.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아쿠아테라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오토는 비싸서 쿼츠를 알아봤다.

 

 

쿼츠? 오토매틱?

이 용어들은 무브먼트를 말하는 것으로서

진짜 쉽게 설명하면,

 

쿼츠는 전지로 작동하는 시계

오토매틱은 손목의 움직임으로 생기는 에너지로 작동하는 시계이다.

 

어렵나?

no

 

 

나중에 기회되면 비교 포스팅을 한번 올려야겠다.

 

암튼, 그래서 자주 차고 다니고 있다.

원래 신형을 알아봤었는데

 

 

 

 

저기 오메가 마크가 프린팅 되어 있는게 너무 안예뻐서

구형을 열심히 구했다.

내 거는 입체적으로 튀어 나와 있다.

작은 차이 같지만 엄청 차이 난다.

 

히히 암튼 진짜 편하게 잘차고 다니고 있다.

참, 사이즈가 36mm인데, 손목이 가는 나에게 딱이다!!!